MBO, OKR, 역량평가, 다면진단까지. 평가 항목과 평가자, 등급, 가중치, 진행 방식을 회사 기준에 맞게 설정합니다.
도입 문의하기 →본인·상향·동료·하향 진단을 구성하고, 개인과 조직 단위로 분석 레포트를 만듭니다.
목표 등록부터 중간점검, 평가, 등급 배분, 결과 관리까지 성과평가의 전 과정을 한 흐름으로 이어 갑니다.
회사·팀·개인 목표를 정렬하고, 진도를 체크합니다. (실제 서비스 화면)
진단이 끝나면
레포트가 바로 나옵니다
본인·상향·동료·하향
여러 시선으로
취합·정리 없이
결과가 바로 집계
평가 결과가
보상으로 이어집니다
MBO·역량·다면·OKR·1on1을 옵션으로 구성합니다
개인·조직별 다면진단 분석 레포트
조직도 기반으로 평가자·피평가자 자동 구성
진단ID 등록 → 진단항목 설정 → 답변 설정 → 질문 설정. 조직도와 인사정보를 기반으로 평가자와 평가 그룹까지 자동으로 세팅됩니다.

진단 항목과 대상을 정하면, 개인과 조직을 나란히 본 분석 레포트를 만듭니다.
진단연도와 부서를 고르고 대상자를 지정한 뒤 집계하면, 개인·조직 분석 레포트가 생성됩니다.





진단이 끝나면 개인별 레포트가 만들어집니다. 개인은 자기 결과를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그대로 PDF로 내려받습니다.
특정 인원을 그룹으로 묶으면, 그 조직의 레포트를 집계·분석합니다. 별도 취합이 필요 없습니다.
본인·상향·동료·하향 진단을 함께 구성하고, 개인과 조직의 결과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취합·정리는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진단이 집계되면 역량별로 상위 구성원이 자동으로 정렬됩니다. 👑 1위부터 상위 6명까지 한눈에 봅니다.

진단 유형별 평균을 8개 역량 축으로 비교하고, 개인·조직 단위로 집계합니다.

| 역량 | 전체 | 본인 | 상향 | 동료 | 하향 | 전사 |
|---|---|---|---|---|---|---|
| 윤리준수 | 5.27 | 6.66 | 5.83 | 5.83 | 4.16 | 6.26 |
| 문제해결 | 6.94 | 8.33 | 8.33 | 6.66 | 5.83 | 6.05 |
| 소통 | 6.94 | 8.33 | 7.50 | 5.83 | 7.50 | 6.99 |
| 목표지향 | 7.22 | 10.00 | 7.50 | 6.67 | 7.50 | 6.46 |
회사·팀·개인 목표를 연결해 등록하고, 반기·연간 기간을 정합니다.
조직 전체의 진척율을 보고, 그 자리에서 업데이트합니다.
목표 관계자끼리 대화로 진도를 체크하며 함께 밀고 나갑니다.
회사 목표에서 팀·개인 목표로 이어지는 OKR을 등록하고, 반기·연간 기간을 정해 진도를 체크합니다.

상위 목표에서 하위 목표·핵심결과(KR)로 이어지는 트리를 기간과 진척율로 함께 봅니다.
주간 진척을 기록하고, 목표 관계자끼리 채팅으로 진도를 함께 확인합니다.
목표 등록·중간점검·평가·등급 배분·결과 관리를 한 시스템에서 이어 갑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계산식과 근거까지 확인합니다.
정해진 틀에 회사를 맞추지 않습니다. 평가 방법·지표·척도를 직접 설계해 지금 쓰시는 제도를 그대로 옮깁니다.
MBO·다면진단·OKR을 조직 성격에 맞게 고르고 섞어 씁니다.
업적·역량 지표와 항목, 차수별 비율까지 회사 기준으로 정합니다.
등급 단계, 점수 척도, 등급 배분 규칙을 자유롭게 정합니다.

조직도·인사정보를 기반으로 평가자와 평가 그룹이 자동으로 세팅되고, Cascading·Calibration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MBO·OKR로 무엇을 할지 먼저 정합니다.
다면·상시 기록으로 성과를 모읍니다.
결과가 자동으로 정리되어 나옵니다.
승진·보상 근거로 곧장 이어집니다.
네. 평가 방법·지표·척도를 직접 설계합니다. 표준 양식으로 시작해 회사 제도에 맞게 바꿔 쓰실 수 있습니다.
진단이 끝나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따로 취합하거나 정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네. 조직 성격에 맞게 함께 운영하거나, 부서별로 나눠서 쓰실 수 있습니다.
알프스클라우드는 인사·급여가 한 시스템 안에 있습니다. 확정된 평가 결과를 승진·보상 근거로 곧장 활용합니다.
조직도와 평가 제도가 준비되어 있으면, 옵션 설정만으로 하루 안에 세팅할 수 있습니다.